검사를 원치 않는 아이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상이 아니라 아이들의 진짜 내면을 이해하는 상담을 지지합니다.
아이 병명보다 먼저 이해하는 학교상담을 지지합니다.
아이를 병명보다 먼저 이해하는 학교상담을 지지합니다.
어떻게든 학생을 환자로 취급하려는것은 예전에 학생을 문제아로 취급하려던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해, 자살 중심에서 아동을 선별하고 병원연계하는 것을 넘어서, 진정한 상담을 할 수 있기를 지지합니다.
각종 병명으로 낙인을 찍어 아이들이 오히려 더 고통받는 것이 아닌 아이들을 이해하고 마음을 읽는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 보호하는 학교상담 지지합니다 .
아이를 병명보다 먼저이해하는 학교상담을 지지합니다
학교상담법이 제정되어야만 아이들도 보호될 수 있습니다!!!!!
학교상담법 제정을 통한 일관성 있고 질 높은 학교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을 위한 학교상담 지지합니다.
학생을 명명보다 이해하는 학교상담이 되길 바랍니다.
왜 이런 목소리들이 모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