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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학부모, 교사, 상담사, 시민이 학교상담의 변화를 함께 말합니다.

  1. 이**, 학부모

    아이를 병명보다 먼저 이해하는 학교상담을 지지합니다.

  2. 김**, 학생과 청년

    어떻게든 학생을 환자로 취급하려는것은 예전에 학생을 문제아로 취급하려던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 김**, 상담교사와 상담사

    자해, 자살 중심에서 아동을 선별하고 병원연계하는 것을 넘어서, 진정한 상담을 할 수 있기를 지지합니다.

  4. 이**, 일반 시민

    각종 병명으로 낙인을 찍어 아이들이 오히려 더 고통받는 것이 아닌 아이들을 이해하고 마음을 읽는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 보호하는 학교상담 지지합니다 .

  5. 함**, 일반 시민

    아이를 병명보다 먼저이해하는 학교상담을 지지합니다

  6. 김**, 상담교사와 상담사

    학교상담법이 제정되어야만 아이들도 보호될 수 있습니다!!!!!

  7. 하**, 교사

    학교상담법 제정을 통한 일관성 있고 질 높은 학교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8. 서**, 상담교사와 상담사

    아이들을 위한 학교상담 지지합니다.

  9. 신**, 상담교사와 상담사

    학생을 명명보다 이해하는 학교상담이 되길 바랍니다.

  10. 김**, 상담교사와 상담사

    학생의 병명보다 가진 가능성을 믿어주는 학교상담을 지지합니다.

  11. 박**, 상담교사와 상담사

    학생은 낙인없이 상담받을 권리가 있다

  12. 김**, 상담교사와 상담사

    병명으로 아이를 평가하지 않고, 아이를 이해하는 학교상담을 지지합니다.

  13. 김**, 상담교사와 상담사

    아이를 병명보다 먼저 이해하는 학교상담을 지지합니다.

  14. 임**, 기타

    내 애새끼가 먼저다

  15. 김**, 일반 시민

    학생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살아갈 힘을 주는 존재는, 병명을 알려주는 의사나 선생님이 아닙니다. 학생 자신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어른입니다.

  16. 우**, 상담교사와 상담사

    병명보다 아이를 먼저 이해하는 학교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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