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는 병원이 아니다
「학교는 병원이 아니다」 제3차 토론회
위기학생을 환자가 아닌 학생으로 남게 하는 법 — 학교상담법은 학교 현장에서 무엇을 바꾸는가
필요한 치료는 더 빠르게 연결하고, 교육이 해야 할 일은 다시 학교 안에 세우기 위해 학교상담법의 역할과 현장 적용 기준을 묻습니다.
- 일시
- 2026년 7월 23일(목) 오후 8시-10시
- 방식
- Zoom 온라인 공개토론회 · YouTube 생중계
- 시청
- YouTube 「황상민의 심리상담소」
- 주최
- 「학교는 병원이 아니다」 시민네트워크
이번 토론회의 질문
학교 현장에서 무엇을 바꿀 것인가
- 01
학생맞춤통합지원법과 학교상담법은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 02
학생의 설명받을 권리와 상담기록 보호를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
- 03
외부기관 연계 전에 학교가 먼저 해야 할 교육적 조치는 무엇인가
- 04
긴급위기는 신속히 보호하면서 학생의 학교 복귀는 누가 책임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