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병원이 아니다 · 공개 토론회
담임교사의 역할과
정체성을 다시 묻다
학생을 돕고 싶은 교사의 고민에서 출발해,
학교 현장의 문제와 그 해법을 함께 찾습니다.
- 일시
- 2026년 11월 6일(금) 오후 7:30–9:30
- 방식
- 온라인 Zoom · 무료 참관
- 대상
- 교사·교육 관계자와 주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하신 분께 토론회 당일 Zoom 접속 링크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학생을 만나며 생기는 고민,
함께 이야기합니다.
“학생이 달라지지 않으면 제가 더 노력했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고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학생을 돕고 싶은데, 아무리 노력해도 변화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손을 놓을 수도 없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의 성장과 변화를 위해 애써 온 송아미 교사의 고민에서 출발하여, 담임교사의 역할과 정체성,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함께 살펴보고 그 해법을 찾아가는 자리입니다.
교사의 권위와 교육활동 보호, 학생의 권리와 생활지도, 학부모 민원에 대한 공동 대응, 전문기관과의 협력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함께 논의합니다.
- 학생이 자신의 삶과 배움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담임교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리고 학생을 만나는 나는 어떤 교사인가요?
- 교사가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학교와 관리자, 교육청은 무엇을 함께 책임지고 어떻게 뒷받침해야 할까요?
함께 이야기하는 분들
- 황상민 박사
- 심리학자 · WPI 개발자 · WPI심리상담코칭센터 대표
- 조승연 대표
- 「학교는 병원이 아니다」 시민네트워크 대표 · 교사
- 송아미 교사
- 학생의 성장과 변화를 위해 애써 온 현장의 고민을 나눕니다.
- 강경희 교사
- 담임교사의 역할과 학교 현장의 문제를 함께 논의합니다.
온라인 Zoom 참관 안내
토론회 당일 가입하신 이메일로 Zoom 접속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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